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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7년 16차 용현신송마을 경로당 조회수 1297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7-09-28 (2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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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차 용현면 신송마을경로당 평가
일시 - 8 26
장소 - 신송경로당
인원 - 100
참여 - 장명철, 김창동, 전중필, 우정환, 서일종, 조현찬, 김무영가족, 이순애, 이형기가족, 정대은, 삼천포(양유정, 서진숙), 사천학비 이인자, 박미자외 3
격려방문
박재희고문님, 강형길용현면장외 직원
후원 - 합천상회2만원, 청운각 춘장1박스
평가
선선한 바람에 그렇게 덥다는 생각없이 봉사를 했다. 오랜만에 오신 이순애씨는 이곳이 시댁마을이라고 한다. 백여명 정도의 준비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하여 맛있다는 한마디에 오늘도 어떠할까 하는 두려움이 사라진다. 설거지 하시는 분들 땡볕이라 마음아팠는데 마을 천막으로 그늘을 만들어 다행이었다. 천막을 두 개 가져오지 못한게 아쉽다. 이제 주방기계가 하나더 생겨 차가 더욱 작아지는데 어쩌나 고민된다. 오랜만에 오신 우정환님과 뒷풀이 하며 봉사에 대한 자세를 다시금 다지며 마감했다. 참석한 단원들중에(서진숙, 양유정, 이인자, 이형기가족) 오늘 노을마라톤 참가를 한다는데 완주를 기원한다. 저녁에 완주이후 뒷풀이에 참석하여 완주축하의 말을 전했다.
전중필님 - 고생했다. 시간에 쫒기지않고 넉넉하게 진행하는게 좋았다. 맛있었다.
이형기님 - 전번에 이어 가족들과 왔다. 수고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오후에 노을마라톤 가족들과 참여한다. 아들(승용) - 맛있게 묵었다(사진담당), (박수진) - 기본에 충실하고 노을마라톤 완주하겠다.
장명철님 - 날씨가 시원하니 마무리 잘했다. 고생했다.
이순애님 - 모처럼 왔다. 여기는 시댁동네다. 사람이 작아서 아쉽다.
김창동님 - 눈치것 열심히 했다. 고맙다.
서진숙님 - 목이 쉬어 말하기가 힘들었다.
이인자님 - 고생했다.
양유정님 -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하여 행복했다.
우정환님 - 수고했다. 언제나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자.
강형길님 - 일선에서 고생하는 사천시공무직 노동자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드린다. 다음에도 부탁한다.
조성호님 - 우리마을에 와 고맙다. 더욱 확대하여 봉사를 해주면 좋겠다.
김강호님 - 고생많다. 세 살딸애와 처랑왔다. 이렇게 봉사하는 모습을 가족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함께 만들어 가자. - 오늘 많이 못도와드려 미안하다. 다음에도 참여하겠다.
정지갑님 - 최고의 자연부락봉사하여 좋고 이장님께 고맙다.
박미자님 - 늦게 왔더니 벌써 준비를 마쳐 미안하다. 조금 일찍 오겠다. 아름다운 동행에 언제나 참여하겠다.
박재희님 - 고맙다. 더욱 열심히 하자.
조현찬님 - 날씨도 맑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여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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