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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7년 15차 벌리1주공경로당 조회수 1331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7-09-28 (2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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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차 벌리1주공 경로당 평가

일시 - 8 12
장소 - 벌리1주공 경로당
인원 - 250
참여 - 장명철과 가족황원상, 김병남, 홍대성, 김창동, 전중필, 이형기와 가족, 정대은, 한국항공(김동수, 박랑구), 사천여성회(김연화, 최은주, 서진숙), 사천학비(이인자), 문미정, 박미자(시장사모님)가족과 2, 학생(김예림, 이동준, 안현준, 정인우, 강민준)
격려방문
박재희고문님, 사천시장님, 박봉옥벌리동장외 직원, 허태중행정과장, 박동식도의장
후원 - 박동환 5만원
평가
봉사 참여한 모든 분들은 더위에 땀을 그렇게 흘리면서도 웃고 봉사하는 모습은 존경스러웠다. 시작하며 오늘 자원봉사온 분들과 인사에 규칙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모든 봉사자들끼리 높임말을 사용한다. 둘째 짜장면이 완성 안되어도 상관없다 다치지 말고 서로 화내지 말자고 했다. 서로 웃으며 마무리까지 너무 좋았다.
박량구님 - 프랑스 두달 연수가 있어 너무 그리웠다. 활동은 밴드를 통하여 보고 있어는데 함께 못해 아쉬웠다.어르신들 맛있게 드셔주셔 좋았다.
전중필님 - 고생했다.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았다. 어르신들 반응도 좋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이형기님 - 오랜만에 왔다. 원래 나의 몫인 설거지를 뺏겨 서러웠다. 앞으로 자주 오겠다.
최은주님 - 드끈드끈하게 열심히 하자(언니네 일로 아침 각오)
김예림님 - 열심히 하겠다(약속으로 아침 각오)
이동준님 - 고등학교 가기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아침에 했는데 재미있었다.
안현준님 - 부지런이 했다.
정인우님 - 힘들었지만 뿌듯했다.
강민준님 - 정말 짜장면 만드는게 힘들다는 것을 알겠다. 어르신들게 드리는게 재미있었다.
김동수님 - 안전하고 맛있게 먹었다.
문미정님 - 봉사인원이 많아 할 일이 얼마없어 아쉬웠다. 다음에는 짜장을 직접 만들어 보고싶다.(웍을 작은 것을 준비 해놓겠다고 말씀드림)
황원상님 - 오늘은 불조심하자는 말은 않하겠다. 안전사고 없이 행복하게 하자 했는데 좋다. 수고했다. 더운데 고생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
김병남님 - 수고했다.
장명철님 - 우리동네와 고생했다. 안성맞춤으로 정리되어 좋다. 고맙다.
이인자님 - 배짱이처럼 즐겨보겠다고 했는데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서진숙님 - 모두들 고생했다.
박수진님 - 앞으로 열심히 참여 하겠다.
홍대성님 - 고맙다.
형수님(장명철) - 뿌듯하고 즐겁다.
김창동님 - 무사히 마쳐 다행이다.
정지갑실장 - 정말 고생이 많다. 도움줄수 있는게 있다면 좋겠다.
박미자님 딸 - 더운 날씨에 고생했다. 땀흘리는 봉사는 처음인데 봉사후 먹는 짜장면이 최고였다.
박미자님 며느리 - 봉사는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많이 배웠다. 짜장면 맛있었다.
박미자님 - 더운 날씨에 고생했다. 봉사는 정말 더위도 녹이는 것 같다. 바람까지 불어서 마음까지 시원했다. 도움줄수 있는 것 올해 안에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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