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지역시민봉사단은 내일 토요일(7월 26일) 짜장면 행복 나눔을 마친 뒤,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다독이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참석하실 분은 손들어 주세요! (문자 환영)
그리고 다음 주 수요일(7월 30일) 중복날엔
산청군 이재민을 찾아가,
작지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당신의 아픔, 우리가 함께합니다”라는 마음을 전하고 올 예정입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은
이 찌는 듯한 무더위도 막을 수 없습니다.
흘린 땀만큼, 아니 그보다 더 큰 행복이 돌아온다는 걸
우리 봉사단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오늘도 힘내시고, 웃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