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봉사단 활동현황 > 봉사단 활동현황   
제 목 17년 8차 주민복지박람회 조회수 1550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7-09-28 (20:31:10)
첨부파일
IMG_4503.JPG





9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참여 평가
일 시 - 17428 ~ 30
장 소 - 사천시청 노을광장
참여 내용 - 짜장면 무료 나눔봉사
1일차(28) 평가
봉사단원
서일종, 박용진(통영), 전중필, 조현찬, 황원상, 문미정(지역), 송영의(지역), 장명철, 김무영, 차평근(후원회장), 자원봉사자 8, 정대은
짜장면 맛 보신분 - 900
평가
서일종 - 무사이 마쳐 다행이다
전중필 - 드시려고 기다리는 분이 많아도 천천이 하고 마지막 3~40명정도 남으면 미리 줄을 끊고 진행하자
박용진 - 즐겁게 하였고 진행이 순조롭고 잘했다
조현찬 - 행사장 각 부스 진행자들이 뒤로 와서 챙겨 가는 것은 않좋았다. 땡볕에 기다리는 분들에게 미안하다. 안보이게 따로 드리자
황원상 - 손발이 맞게 잘 했다. 불이 안나 좋았다.
문미정 - 즐겁게 했다. 도움을 드리려 왔는데 좋은 마음 담아 간다.
송영의 - 줄댕기기 참여도 하고 일한다고 짬 없지만 참여되면 열심히 하겠다.
장명철 - 사고없이 끝나 좋았다.
김무영 - 소생했다. 남은 이틀 잘하자.
정대은 - 즐거운 하루였다. 이웃에게 나눔을 하는게 참 좋다. 그러나 우리 단원의 희생을 딛고 나눔을 한다는 것은아니다는 생각이다. 나눔보다 우리 봉사단이 먼저다. 단원들이 힘들면 언제든 안할 수 있다. 함께 봉사 할 때마다 최선을 다하자.
 
2일차(29) 평가
봉사단원
서일종, 장명철, 전중필, 조현찬, 김무영, 황원상, 박철홍, 문미정(지역), 김동수(지역), 박량구,라애(지역), 박종미(북부지부장), 김연화(여성회), 이상헌(지역), 차평근(후원회장), 자원봉사자6, 정대은
격려방문
민주노총 사천지역지부 박재휘의장
일반노조 - 허광훈위원장, 조용병사무국장, 송창익지부장
짜장면 맛 보신분 - 1,250
후원금
일반노조 북부지부 십만원
평가
서일종 - 탈없이 즐겁게 마쳐 좋다
장명철 - 첫 배식하고 이차 배식때 힘이 빠지더만 박국장도 오고 지역에서 함께하여 힘이났다.
황원상 - 무사이 마쳐 좋다. 불이 않나 더 좋았다.
김무영 - 힘이 들었다. 고생했다.
전중필 - 특별이 역할이 없어는데도 시간은 빨리 지나갔다. 어제보다 오늘 드신분들이 분리수거가 낫더라.
조현찬 - 좋았다. 내일도 뒤로 어쩔수 없이 짜장면이 나가더라도 되도록 줄서 있는 분들에게 눈치 안받게 하자.
박철홍 - 아침에 근무 조금 늦게 와 참여 했는데 보람있었다.
김동수 - 위생에 신경쓰자 머리두건 등..
김연화 - 하루는 도와주야지 생각했다. 반나절만 참여해 그렇고 함께하여 좋았다. 시장사모있어 놀랬다.
이상헌 - 최저임금 일만원 서명 받으러 와 함께 하여 좋다. 김동수님의 말처럼 위생에는 더욱 주의를 부탁한다.
박종미 - 앞에서 배식하며 시민들게 짜장면을 드리며 민주노총일반노조 노동자와 사천지역시민봉사단이 만든 짜장면 입니다라고 선전하니 시민들이 한결같이 수고하십니다, 고맙다며 정성껏 답례하는 모습에 감동받고 뿌듯했다. 민주노총이 봉사를 매개로 지역민과 관계를 맺는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
정대은 - 천천히 진행하자
일정상 평가 못한 분들 아침 결의 말씀입니다.
박량구 - 삼일동안 고생하는데 하루만이라도 최선을 다해 함께 봉사하겠다.
박라애 - 피해안가게 잘 하겠다.
문미정 - 열심이 하겠다.
 
3일차(30) 평가
봉사단원
박용진(통영), 장명철, 서일종, 전중필, 박철홍, 추광원, 전중필, 강은재, 황원상, 우정환과 아들, 조현찬, 이형기 가족, 차평근(후원회장), 자원봉사자 10, 정대은
짜장면 맛 보신분 - 900
평가
조현찬 - 사흘간 고생했다. 민주노총이 이런 일도 하네. 전에 묵어는데 짜장면 맛있더라, 이런 말씀들을 하시며 가시는 것을 보며 지난 삼년 넘게 지역에서 나눔을 하여 이룬 결과인 것 같다.고생했고 보람있었다.
전중필 - 뒤 쪽으로 나가는것도 거의 없어 좋았다. 봉사자들도 요령있게 흐름이 정리되어 순조롭게 진행하는게 좋았다. 박람회 참가 가,부 논란이 많았는데 참가하여 나눔을 한 것은 잘했다는 마음이다.
강은재 - 즐겁게 마처 좋다.
황원상 - 삼일동안 고생했다. 각자 맡은 일 잘하여 좋다. 항상 불이 날까 걱정이었는데 기우였다. 대외적으로 반응은 좋았다. 몸은 힘들지만 성공한 것 같다.
김무영 - 면 씻는다고 고생했다. 좋다
서일종 - 바쁘게 진행되어는데도 순조롭게 마쳐 좋다. 사흘동안 행복했다.
박철홍 - 마치고 나니 기분이 좋다.
박용진 - 다들 고생했다
추광원 - 늦게와 미안하다. 행복하다.
장명철 - 사고없이 마쳐 좋다. 고생했다.
우정환 - 고생했다.
이형기 - 짜장면 맛이 너무 좋다.
정대은 - 혼자라면 엄두조차 내지 못 할 일을 이렇게 동지들과 이루어 냈다는게 좋다. 사흘간 큰 문제없이 마쳐 다행이다. 고생했다.
 
 
IMG_4516.JPG

IMG_4559.JPG

IMG_4580.JPG

IMG_4585.JPG

IMG_4599.JPG

IMG_4639.JPG

IMG_4660.JPG

IMG_4662.JPG

IMG_4669.JPG

IMG_4713.JPG

IMG_4720.JPG

IMG_4724.JPG

 
 
 
글쓴이 : 비밀번호 :   보안키 : "706889"  ==>  
 
 
  이전글 : 17년 7차 화섬노조 가족한마당
  다음글 : 17년 9차 통영 제석초 어린이날 행사